Strategy
컨설팅에서 쓰는 80/20 법칙
I. 80/20란 무엇인가? 80/20란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파레토가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20%의 인풋(input)이 80%의 아웃풋(output)을 만들어낸다는 대략적인 법칙이다. 정확한 연구 데이터나 경제적 이론으로 쓰이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확실한 것은 정말 대부분의 경우 20%가 80%를 만들어내곤 한다. 꼭 80%, 20%로 정확하게 나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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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80/20란 무엇인가? 80/20란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파레토가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20%의 인풋(input)이 80%의 아웃풋(output)을 만들어낸다는 대략적인 법칙이다. 정확한 연구 데이터나 경제적 이론으로 쓰이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확실한 것은 정말 대부분의 경우 20%가 80%를 만들어내곤 한다. 꼭 80%, 20%로 정확하게 나뉘는
Consulting
컨설팅에는 다양한 분야가 존재한다. IBM 역시 메이저 컨설팅펌들중 하나로써 엄청나게 다양한 분야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IT, Analytics, 그리고 Management Consulting 분야가 있다. * IT Consulting – SAP, Oracle, Workday, Microsoft Dynamics, etc. * Analytics Consulting – Big Data, Cognitive (AI), Business Intelligence, etc. * Management Consulting – Digital Strategy, Interactive Experience, M&A
Consulting
컨설팅 업계는 대학교를 갓 졸업한 구직자가 들어갈 수 있는 최고의 업계 중 하나다. 특히 메이저 컨설팅 펌을 들어가게 되면, 상대하게 될 클라이언트는 보통 Fortune 500 및 각국 대기업들의 C-level executive 및 고위간부들이다. 그들과 함께 business problem을 논하고 같이 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견이 깊어지고 네트워크도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넓어지며
Consulting
컨설팅 자체가 외래어인지라 이제 막 컨설팅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거나, 아니면 아예 외부인이라면 도대체가 알아들을 수가 없는 용어들이 오고 가는 것을 분명 경험했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 컨설팅 업계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를 좀 정리하고 목록화 해보기로 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생각날 때마다 수정 및 보완을 할 계획이다. *비즈니스 전문용어는 제외했다 (ex.
Consulting
컨설팅에서 쓰는 파워포인트는 클라이언트에게 전달되는 아주 중요한 key deliverable중 하나로 verbal conveyance보다 text/number-driven delivery에 가깝다. 따라서 일반적인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컨설팅에 적용했다가는 그 다음날 자리를 잃을 수 도 있다. What makes consulting-style slides different? 컨설팅 슬라이드는 크게 3가지 면에서 다르다. 첫 번째, 컨설팅 슬라이드는 ‘말’도 말이지만
Strategy
초기 고속성장은 경쟁이 넘쳐나는 SW산업에서 살아남는 데 필요한 요소다. 초기에 빠르게 성장한 뒤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새롭게 거듭나거나 성장할 기회를 잡지 못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irrelevant” 한 회사로 전락하게 될 리스크를 떠안게 된다. 수많은 스타트업들 중에 오직 3% 만이 연 매출 $1 B (10억 달러)를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