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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쉽에 대하여
(사진= 이 시대 최고의 스타트업 멘토로 인정받는 Y-Combinator 창립자 폴 그레이엄 Paul Graham) Mentorship은 문자 그대로 누군가에게 길을 제시할 수 있는 멘토의 자질이다. 직장 상사/부하직원, 학교 선후배, 친구, 형제, 부모 등 멘토십은 우리 사회에서 다양한 형태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딱히 나이가 많아서, 혹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 멘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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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 시대 최고의 스타트업 멘토로 인정받는 Y-Combinator 창립자 폴 그레이엄 Paul Graham) Mentorship은 문자 그대로 누군가에게 길을 제시할 수 있는 멘토의 자질이다. 직장 상사/부하직원, 학교 선후배, 친구, 형제, 부모 등 멘토십은 우리 사회에서 다양한 형태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딱히 나이가 많아서, 혹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 멘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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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뉴욕에 다녀왔다. 이젠 거의 6개월에 한 번씩은 뉴욕에 놀러 가기 때문에 여행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시내에 가는 느낌 일 정도로 익숙해지긴 했다. 그래도 뉴욕에 가면 자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갈 때마다 새롭고 행복하다. 이번엔 친구의 생일을 맞아 놀러 갔다 왔다. 좋은 사람들이 있다. 좋은
Startups
(=사진 출처: 비즈업) 내가 마이박스를 알게 된 건 올해 여름이다. 지인이 한국형 온디맨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시작한대서 검색을 좀 해보다가 알게 되었다. 마이박스는 한국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SparkLabs) 출신으로 지난달 코엑스에서 데모데이에 참가한 스타트업이다. 마이박스가 몸담고 있는 업계인 “온디맨드 스토리지 서비스”라는 말이 생소한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쓰지 않는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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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근 워렌 버핏이 미팅을 어떻게 스케줄 하는지에 대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버핏을 직접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꽤 믿을 만한 source에 따르면 워렌 버핏은 왠만해서는 몇 일 전부터 스케줄을 잡지 않는다고 한다. 만일 누가 워렌 버핏과 미팅을 스케줄하고 싶다고 한다면, 당장 내일
Strategy
이른바 “O2O”가 대세다. O2O는 콩글리시 형태의 줄임말로, “Online to Offline” 혹은 “Offline to Online”을 뜻한다. 뜻 그대로 O2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생태계를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서비스다. 참고로 미국 및 영어권 국가들에서는 아예 쓰이지 않는 단어다. SNS 같은 거라고나 할까. (해외에서는 Social Media로 통한다). 최근 들어 좀 쓰이는 것
Startups
이 글은 Medium에서 ‘Why Nobody Will Steal Your Shitty Start-up Idea”를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읽기 [https://medium.com/keep-learning-keep-growing/why-nobody-will-steal-your-shitty-start-up-idea-795feaea5a6a#.qobuiyv4s] 1. 아무도 당신의 일을 상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2. 아이디어는 1%에 불과하고 99%는 실행에
Startups
구글의 창업자는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다. 이들은 그들의 논문 주제였던 ‘페이지 랭크’ 알고리즘을 연구하면서 친해졌다. 페이지 랭크 알고리즘을 만들어놓고 나니 사업 아이디어가 생겼다. 물론 이 얘기에는 더 세부적인 것들도 많고 제3자의 개입 가능성도 있겠지만 결국 둘이서 먼저 만나고 구글을 시작했다. 애플의 창업자들인 잡스와 와즈니악도 마찬가지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와 새브린, 모스코비츠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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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미래 앞에서 우리는 때때로 불안해하고 내려야 할 결정들을 내리지 못하며 무슨 길로, 어떤 길로 가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가야 할지 많은 고민들을 한다. 심한 경우에는 밥도 제대로 못 챙겨 먹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할 때가 많다. 인생을 셈하기에는 변수들이 너무 많고 사람(=mortal)은 결국 불확실성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Startups
*이 글은 블로그 플랫폼 Medium에서 퍼블리시된 “The Startup Framework to Validate Your Idea Before You Spend $1” 글을 요약/번역(읽기 편하게 의역)한 글입니다. 원문 읽기 [https://medium.com/swlh/the-startup-framework-to-validate-your-idea-before-you-spend-1-5c475a3bbd6f] “당신의 스타트업이 망한 이유는 큰 고객층의 “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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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5세라면 걱정하지 마세요. 어떤 실수든 자산이 될 것입니다. 저 자신에게, 젊은 친구들에게 항상 얘기하죠. 20살이 되기 전에는 열심히 공부하세요. 좋은 학생이 되세요. 기업가 되기 위해선 경험도 하구요. 20살부터 30살까지는 누군가를 따르세요. 작은 회사에서 일하세요. 일반적으로 대기업에서는 프로세스를 배우기엔 좋아요. 큰 기계의 한 부품의 역할을 하게 되니까요. 하지만 작은 회사에서
Books
Think Like Zuck –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것이 운이라는 (혹은 얼떨결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주장에는 큰 flaw가 있다. 이 논리는 저커버그와 비슷한 성격이나 성향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이 논리로는 단순히 우연의 일치라고 밖에는 말할 수가 없다). 저커버그는 애초부터 생각하는 방식이 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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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you want to succeed, double your failure rate." – Thomas John Watson Jr., Founder of IBM 평생을 살면서 ”인생”이라는 선물은 단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는다. ”인생은 한방” 이라는 말은 물론 상당히 한심한 말이지만,그렇다고 평범하거나 ”괜찮은” 인생을 살고 싶지는 않다. 위험천만하고 온 갖 실패가 도사리는 곳에서 멀쩡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