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지금 읽고 있는 뉴스레터들
뉴스레터가 곧 콘텐츠 / 금융, 스타트업, 정치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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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가 곧 콘텐츠 / 금융, 스타트업, 정치 뉴스레터
Essay
즉각적 만족감에 대한 저항 / 실패 축적을 통한 성장동력
Books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 나는 어려서부터 하고 싶은 일이 아주 많았다. 풀타임 직장이 있는 지금도 사실 직장을 벗어나는 순간 다양한 일에 접촉을 꾀한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유료 컨텐츠 회사와 협업을 하고 있으며, 사업을 구상하고, 사업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며, 사람들과 지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배우고 싶은 것도 다양해서
Essay
HBO 미드 <Silicon Valley>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시즌5에 접어들었다. 쇼 플롯의 중심에는 Pied Pier라는 데이터 압축 플랫폼 스타트업의 멤버로 있는 Jared Dunn이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웃으라고 만든 쇼에 진지함을 표현하는 것 같아 조금은 민망하지만, 쇼를 보면서 이 캐릭터에 대해 조금 더
Essay
오라클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오라클은 세계 최대 엔터프라이즈급 소프트웨어 회사로 전 세계 대기업들 중에 오라클의 제품을 쓰지 않는 기업은 거의 없을 정도로 오늘 우리 사회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토요일 아침 우연히 블룸버그가 다룬 25분짜리 오라클과 오라클의 창업자 래리 엘리슨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유튜브에서 시청했는데, 우리가 오늘날 알고 있는 많은 파운더들의
Essay
유료 콘텐츠는 정보 과잉의 세상에서 정말 내가 필요한 글이나 정보만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지름길”이다. 유료 콘텐츠를 구매해서 보지 않고도 대게의 경우 무료 콘텐츠를 통해 비슷한 수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유료 콘텐츠를 구매하는 이유는 (1) 수많은 무료 콘텐츠들 사이에서 진짜 내가 읽거나 보고자 했던 콘텐츠를 찾는 데는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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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으로 휴가가 성사(?)되어 11월 말에 한국에 2주 동안 다녀올 수 있었다. 짧다면 짧게 있는 것만큼 일정을 다소 빡빡하게 잡아서 그런지 오히려 되게 신이 나고 재미있었다. 피로가 누적되어 시카고에 돌아오니 미친 듯이 졸리고 피곤한 것은 안비밀. Humble Experience 감사하게도 내 글을 읽고 연락해주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퍼블리 프로젝트를 통해
Consulting
컨설팅에는 다양한 분야가 존재한다. IBM 역시 메이저 컨설팅펌들중 하나로써 엄청나게 다양한 분야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IT, Analytics, 그리고 Management Consulting 분야가 있다. * IT Consulting – SAP, Oracle, Workday, Microsoft Dynamics, etc. * Analytics Consulting – Big Data, Cognitive (AI), Business Intelligence, etc. * Management Consulting – Digital Strategy, Interactive Experience,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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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 시대 최고의 스타트업 멘토로 인정받는 Y-Combinator 창립자 폴 그레이엄 Paul Graham) Mentorship은 문자 그대로 누군가에게 길을 제시할 수 있는 멘토의 자질이다. 직장 상사/부하직원, 학교 선후배, 친구, 형제, 부모 등 멘토십은 우리 사회에서 다양한 형태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딱히 나이가 많아서, 혹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 멘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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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는 파워 맥 유저였다. 2012년 가을에 처음 아이폰 4S를 접한 뒤로 윈도우도 잠깐잠깐씩 사용해왔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iOS와 macOS와 함께 보냈다. 대부분의 작업 (프로페셔널 work + 크리에이티브 work 모두) 또한 맥을 사용했다. 팀 쿡 체제하에 윈도우 생태계와의 [상생] 덕에 파워포인트, 워드, 엑셀 등 for the most part 호환성 등의 문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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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뉴욕에 다녀왔다. 이젠 거의 6개월에 한 번씩은 뉴욕에 놀러 가기 때문에 여행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시내에 가는 느낌 일 정도로 익숙해지긴 했다. 그래도 뉴욕에 가면 자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갈 때마다 새롭고 행복하다. 이번엔 친구의 생일을 맞아 놀러 갔다 왔다. 좋은 사람들이 있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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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업무환경 [https://www.canda.blog/desks/www.chrischae.kr/workstation-is-important/]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학교 다닐 때도 도서관이나 카페는 신중하게 선택했고 공간 안에 들어서서는 자리 선택도 굉장히 신중하게 골랐다. 일할 때도 그렇다. 컨설팅을 하다보니 아무데나 앉아서 노트북을 켜고 핫스팟을 연결해서 일할 때가 많은데 (…), 그런 부득이한 상황을